[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출발 드림팀’ 심으뜸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는 머슬퀸 장애물경기 편으로 최정예 머슬퀸 12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오직 결승 기록만으로 가려지는 우승자에 심으뜸은 “여기까지 온 이상 욕심을 부려서 1등을 하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다졌고 심으뜸은 1분 15초 43이라는 안다의 예선기록보다 0.5초 빠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심으뜸은 “일부러 장갑을 안 꼈다. 손에 힘이 조금 세서 그걸로 버틴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심으뜸은 애플힙 명품 뒤태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겠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말하며 심으뜸을 극찬했다. 이에 MC 이창명은 “어떻게 이런 뒤태를 만드냐”고 물었다. 심으뜸은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하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엉덩이 근육만 쓴다. 무게 중심을 뒤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설명한 뒤 직접 자신만의 스쿼트를 선보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출발드림팀 심으뜸 몸매 좋다”“출발드림팀 심으뜸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네” “출발드림팀 심으뜸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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