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퐁당퐁당러브5화
사진:퐁당퐁당러브5화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이도가 단비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14일 오후 5시에는 TV캐스트를 통해 ‘퐁당퐁당 LOVE’ 5화를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비와 이도의 마음이 더욱 깊어지고 둘 사이가 가까워져 보는 이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이날 방송에서 단비는 조선의 강수량 측정을 위해 없는 수학 실력을 다 끌어 모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 단비를 보며 이도는 안쓰러운 마음과 애정을 동시에 느꼈다.단비는 이날 드라마 마지막 장면에서 “나 살면서 죽을 만큼 뭔가를 열심히 해본 적이 없었어요. 최선을 다했는데도 못하면, 그땐 내가 정말 못난 걸 까봐 그게 겁나서. 이번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사실 나 수학 엄청 못해요.”라면서 눈물을 흘렸다.그러자 이도는 그런 단비를 보며 눈이 충혈되며 다가갔다. 그는 “괜찮아. 나도 노력 진짜 많이 했거든. 근데”라고 말하며 단비의 손을 가슴에 대고 “답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도는 단비를 꼭 안아주었다.배경 음악으로는 “가지 마라 너 떠나면 안돼, 가지 마라 나는 네가 필요해”라는 가사가 흘러 나와 이도의 마음을 대변해 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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