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보험료자율화가 시행되면서 보험료의 인상은 불가피하게 되었다. 현재까지는 정부에서 보험사에게 보험료 인상을 할 수 있는 인상폭을 정해놓고 유지하였으나 보험 자율화가 시행됨에 따라 당장 2016년이 되는 다음주부터 의료실비를 포함한 실손 보험이 최대 30%까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태아 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서둘러 보장부분을 체크하고 꼼꼼하게 비교하여 보완하거나 필요로 하는 태아 보험을 가입해야 할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태아 보험의 가입시기는 임신사실을 알게 된 시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태아 보험의 필수 특약이라고 불리는 주산기질환, 아기의 선천이상, 미숙아/저체중으로 인한 인큐베이터 비용 특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손해 보험사는 22주 이전, 생명 보험의 경우 30주 이전에 가입이 가능하다.
결혼 평균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산모의 평균연령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령임신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출산 시 발생할 수 있는 태아의 선천질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때이다.
그렇다면 태아 보험을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은 없을까? 태아 보험 가입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6년이 지나기 전 미리 준비하라. 납입기간이 긴 보험의 성격상 매월 천원단위로 인상된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계산했을 때 그 금액은 결코 적지 않다. 때문에 2016년 공시이율의 하락 등 여러 사항으로 보험료 인상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실손 보험의 혜택을 가진 태아 보험의 경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태아 관련 특약은 필수! 신생아의 경우 병원 입/통원 횟수가 잦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병원비가 많이 발생 하게 되는데 태아 담보 특약(주산기질환 입원, 인큐베이터 입원)과 선천이상 수술, 입원비 보장 특약은 기본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실비의 경우 순수 보장형으로, 생명보험사 태아 보험의 경우 비갱신형으로 만기환급형의 경우 적용받는 공시이율의 변동과 실손의료비보장 항목의 보험료 변동으로 만기 시 환급률이 현저하게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순수보장형을 추천하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보험료 변동으로 보험료인상이 부담스러울 경우 비갱신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http://news.insulab.co.kr/?a=147) 은 보험료 변동 전 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께 자연임신/인공수정/시험관아기, 단 태아/다 태아(쌍둥이 태아) 등 산모와 태아의 건강상태 등에 맞춰 맞춤형 견적과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가입 이후 고객만족을 위해 태아 등재, 보험료 청구 등 고객 지원팀을 운영하여 서비스 평가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