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은경 연매협 / 본사 DB
사진 : 신은경 연매협 / 본사 DB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신은경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의 부름에도 불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연매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 신은경 전 소속사인 런 엔터테인먼트 측이 상벌위에 채무와 관련해 조정 신청을 냈으나 신은경 측은 출석 요청에도 나오지 않고 있다.연매협 상벌위에서는 최근 신은경 측에 객관적인 조정 신청을 위한 관련 증빙 서류 제출과 출석 요청 공문을 발송했으나 현재 답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0일 런 엔터테인먼트 고 모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은경의 채무를 계속해서 갚아줬으며, 신은경이 과거 회사의 돈과 카드를 썼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신은경 측은 "런 엔터테인먼트의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인 고모 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해 더욱더 골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신은경 연매협 불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은경 연매협 불응, 진짜 갈수록 대박" "신은경 연매협 불응, 안타깝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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