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출발 드림팀2'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2 '출발 드림팀2'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출발 드림팀’ 심으뜸이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는 머슬퀸 장애물경기 편으로 최정예 머슬퀸 12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안다, 송보은, 심으뜸은 각각 예선 1, 2, 3위로 결승에 올랐다. 오직 결승 기록만으로 가려지는 우승자에 심으뜸은 “여기까지 온 이상 욕심을 부려서 1등을 하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심으뜸은 1분 15초 43이라는 안다의 예선기록보다 0.5초 빠른 기록으로 일찌감치 우승을 예상케했다. 심으뜸은 “일부러 장갑을 안 꼈다. 손에 힘이 조금 세서 그걸로 버틴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출발 드림팀2’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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