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공장건설과 산업플랜트 건설의 모범사례로 ㈜성현이앤씨 김학성 대표가 화두에 떠오르고 있다.
㈜성현이앤씨(www.sh-enc.co.kr) 김학성 대표는 전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 났을 때, 건설현장을 슬기롭게 해결한 사례가 있다. 당시 발주처와 협력업체들이 손실을 보지 않도록 해 발주처 및 협력업체 등 많은 관계자들로부터 고마움을 받고 있다는 그는, ㈜대우엔지니어링과 포스코엔지니어링㈜에서 20여년 간 건설전문엔지니어로 근무해 탄탄한 기초를 갖추고 있다.
또한 발주자들의 기술적인 어려움이나 궁금한 사항들에 대한 대응이 빨라 업계에선 기술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이는 김학성 대표의 경험과 성과에 근거한다.
김학성 대표가 ㈜대우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할 때 일이다. 녹십자가 화순으로 이전하기 위해 신갈공장을 폐쇄할 때 같은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던 ㈜베르나바이오텍공장이 인프라가 없어져 운영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는데 이를 기술적으로 해결해 공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신뢰성을 인정받아 ㈜베르나바이오텍이 송도에 공장을 신축하는 공사를 맡게 됐다. 김학성 대표는 이때 책임 PM을 맡아 백신관련 제약회사 공장건설을 무난히 수행해 그 실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 후 신풍제약 항말라리아공장 건설 등 많은 제약관련 공장건설을 많이 하게 돼 제약공장건설 전문가가 됐다.
㈜보광이엔씨 부사장으로 근무시절에 수행한 ㈜에스디바이오센서 오송공장 신축공사는 설계부터 참여해 공사를 완료시킨 프로젝트다. 또한 ㈜성현이앤씨에는 제약공장건설의 전문가들이 많이 포진돼있다.
같이 근무하는 허태호 상무는 오츠카제약 출신으로 ㈜이글벳 EU-GMP공장, 이든파마공장, 휴온스 바이오공장, 소망화장품공장 리모델링공사, 넥스팜제약, 동국제약㈜공장 등 수 많은 제약회사 공장건축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다.
㈜성현이앤씨는 신설된 건설회사임에도 최고의 기술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최근에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효정건설에 근무하던 정관해 사장과 오학성 전무가 ㈜성현이앤씨와 같이하기로 해 더욱 기술력이 향상됐으며 제약공장 및 산업플랜트 EPC에 독보적인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정관해 사장과 오학성 전무는 ㈜일화 춘천GMP공장, 건일제약㈜의약품연구소, 보람제약㈜ 제천cGMP공장 등의 많은 제약회사 건설과 파카코리아㈜ 장안공장, 오토리브㈜ 화성공장 등 IT공장 건설 및 암웨이 물류센터 등 많은 공사 수행 실적을 가지고 있어 어떠한 프로젝트가 수행되더라도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프로젝트로 만들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성현이앤씨는 건설엔지니어링회사라면 갖춰야 하는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OHSAS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모두 ICR로부터 인정받아 모든 업무를 ISO규정에 맞게 수행해 품질과 안전을 보장받고 있으며, 발주처가 ISO규정을 맞추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성현이앤씨는 이러한 기술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가나스테레스 서산공장 신축공사를 시작으로 에스디바이오센서연구소 리모델링 공사, 소망화장품 공장 리모델링공사 등을 계속적으로 수주해 올해 100억원 매출이 내년에는 2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