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랜드파크가 최종적으로 두산중공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두산 더랜드타워로 브랜드를 런칭 했다. 이로써 마곡지구 마곡나루역에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을 맡으면서 두산 더랜드타워는 빠르게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 된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해 시공능력 14위에 올라 입지를 탄탄하게 지키는 건설사로 오는 2020년 내 시공능력 10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두산더랜드타워는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통합적인 부동산 프로젝트, 자산∙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관리서비스까지 관리하는 업체 ‘DTZ’와 MOU 체결을 맺어 두산더랜드파크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부동산 흐름과 대기업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는 투자자들은 이미 그들의 눈을 업무용 오피스로 돌리고 있다.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주변은 업무용 사무실(오피스)이 턱없이 부족하다. 이를 반영하듯 센트럴타워, 보타닉비즈타워, 안강 프라이빗타워 등 마곡지구 내 업무용 빌딩들은 분양 시작과 함께 빠르게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업무용빌딩 최적지로 평가하는 C블록은 그들 사이에서 골든 블록으로 불린다. 마곡지구 핵심기능 축에 속하는 C블록은 주거단지와 산업∙업무단지 중간에 위치하는 블록으로 마곡지구 환승역세권(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넥센, 롯데,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의 풍부한 배후수요,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 파크를 도보로 이용 가능,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는 MICE 사업의 직접 수혜 등으로 마곡지구 내에서도 그 주가를 높이고 있다.
‘두산더랜드타워’는 마곡나루역 업무용지 2개 필지(C2-2, 5)를 묶어 들어설 예정으로 주위 다른 오피스빌딩에 비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대지면적 4656m², 연면적 3만9296m²,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에 오피스 430실, 상업시설 121실로 구성되며, 두산중공업㈜이 시공을 맡는다.
또한 규모에 걸맞게 건물 내 피트니스 센터, 회의실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2개 동을 연결해 차량 진출입하기 수월하도록 설계됐다.
분양관계자는 “각 호실별 서비스창고를 지하층에 만들어 제공하고 호실 대부분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입주자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두산 더랜드타워는 SH공사 예측상 마곡지구 대기업 입주 완료 시 하루 평균 유동인구 40만명 중 1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곡나루역을 도보 1분 거리에 두고 있다. 또한 9호선 급행열차 이용 시 여의도역을 10분, 삼성역을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특급교통망을 자랑한다. 마곡 환승역세권(공항철도 마곡역)도 오는 2017년 말까지 개통예정으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두산더랜드타워 모델하우스는 28일 오픈과 동시에 좋은 호수를 선점하려는 방문 고객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인근에 마련돼있으며, 전화 예약 후 홍보관을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문의: 1661-3193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마곡지구 스트리트몰 상가, ‘마곡나루역’(9호선), ‘공항철도’ 더블환승역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