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당첨자계약 진행 최고 35층 높이 랜드마크 주거지 기대감, 전용면적 74~84㎡ 총 405가구

밀양의 랜드마크 주거지로서 큰 관심을 모은 ‘e편한세상 밀양삼문’이 당첨자계약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밀양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최고 35층 높이에 밀양강 조망권을 확보한 브랜드 프리미엄 단지로 최고 16.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당해 지역 1순위에 마감됐다.

경남 밀양시 삼문동 91-4번지에 자리한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총 405가구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35층, 3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28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84㎡C 55가구다.

단지는 밀양의 강남으로 불리는 삼문동 최적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밀양강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어 집 가까이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림과 동시에 산책, 조깅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KTX 밀양역과 밀양시외버스터미널, 25번국도, 대구부산고속도로 등의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25번국도를 이용하면 밀양 전 지역 및 대구, 창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학교는 밀양의 명문인 미리벌초, 밀양중, 밀양여중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 대형마트로는 홈플러스(밀양점)이 있다.

‘e편한세상 밀양삼문’에는 층간소음, 단열, 에너지 저감 등을 강화한 e편한세상 특화 설계기술이 적용돼 입주민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일반 아파트(30㎜) 보다 2배 더 두꺼운 60㎜ 차음재를 사용하여 층간소음 예방 효과를 높였으며,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는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시스템을 적용하고, 일반 아파트 대비 10㎝ 더 넓은 주차공간 설계로 편리한 주차를 가능케 했다.

한편 ‘e편한세상 밀양삼문’이 위치한 삼문동 일대는 약 4천여 세대가 입주한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편의시설과 주거인프라가 잘 갖춰져 지역 내에서 높은 주거선호도를 자랑한다. 사포산업단지, 나노융합국가산단(조성 예정) 등을 배후수요로 하고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관심을 갖는 주거지이기도 하다.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12월 28일~30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2회 분납제(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분양문의: 055-351-15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