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쓰에이 페이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대만 가수 염아륜과의 친분을 과시한 사진도 다시 눈길을 끈다.
페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앞으로 더욱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 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페이는 사진에서 대만의 미남 가수 겸 배우 염아륜과 서로 어깨를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조각외모를 뽐내는 염아륜의 외모와 페이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페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아홉수 인생 특집에 서태화, 김경란, 진보라, 서태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페이는 29세 아홉수로 출연해 “중국에는 아홉수가 없다”라며 “중국어로 오랠 구(久)와 아홉 구(九)의 발음이 같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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