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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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브아걸이 넬라이벌과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10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 브아걸이 넬라이벌과 마지막 무대를 꾸몄지만, 넬라이벌의 충격적인 실력에 모두 아연실색했다. 브아걸이 출연해 ‘택배돌’,‘버블맘’,‘간큰남자’,‘상사맨’,‘신주쿠요조상’을 떨어뜨렸다. 음치 두 명이 떨어진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여고생에이미와인하우스’와 ‘넬라이벌’이 브아걸과 눈빛을 나눴다.음치수사대는 넬라이벌이 확실한 실력자일 것이라 예상했고, 마지막으로 무대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시간 브아걸은 여고생이 맞는 것 같다면서도 음치수사대의 ‘넬라이벌’이 확실하다는 말에 흔들리는 듯 했다.결국 가인은 자신의 선택이 모두 틀렸었다면서 넬라이벌을 최종적으로 선택했고, 장도연은 팔뚝 때문에 선택한 것은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아는 눈빛 교환을 했을 때 넬라이벌은 고개를 끄덕끄덕하더라면서 뮤지션의 냄새가 난다 말했다.드디어 여고생 와인하우스의 무대가 시작되고 예상 밖의 실력자임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고생 와인하우스는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노래를 불렀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마지막 남은 실력자일지 음치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넬라이벌’이 무대 중앙에 서서 마이크를 체크하자 음치수사대에서는 “맞아, 맞아”라 확신했고 드디어 브아걸과 넬라이벌이 무대에 함께 올랐다.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의 전주가 흐르고 노래가 시작됐다. 그리고 드디어 넬라이벌의 목소리를 들어볼 시간, 그러나 넬라이벌은 음치였고, 브아걸의 매를 부르는 웃음을 자아내는 목소리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그러나 브아걸의 무대는 끝까지 계속 되어야 했고, 넬라이벌은 뻔뻔함을 드러내며 노래를 계속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소울 충만한 보컬리스트 휘성이 출연해 그를 멘붕에 빠뜨릴 음치와 실력자들이 기다리고 있어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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