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타결을 28일 오후 3시 30분께 공식 발표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8일 오후 2시께 회담을 시작하며 안수하고 있다. 사진=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8일 오후 2시께 회담을 시작하며 안수하고 있다. 사진=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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