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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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여전사 캣츠걸’의 자리를 위협할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등장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여전사 캣츠걸’은 압도적 카리스마로 17, 18대 가왕에 등극한 바 있다.가왕의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은 실력과 개성으로 중무장한 채,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 모두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방송될 듀엣곡 무대에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목소리다”, “음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다”, “고음 부분이 감격스러운 가수다” 등 판정단의 극찬을 받은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결과를 쉽게 가늠하기 힘든 상황. 한편, 대결에 앞서 소감을 밝힌 ‘여전사 캣츠걸’ 역시 “제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라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과연 진격의 보컬 ‘여전사 캣츠걸’의 왕좌에 도전할 복면가수들은 누구일지,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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