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코다코가 전기차 부품주 수혜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다코는 4일 오전 9시 52분 코스닥 시장에서 전거래일보다 6.13%(260원) 오른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올해 매출액 2788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5.2%, 17.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