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은 ‘2015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본교 재학중인 이명수 학생이 장학금 100만원과 강원민방 대표이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7일 한예진에 따르면, 이번 ‘2015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는 하이원 리조트와 강원민방이 주최했으며, 대한민국 국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강원도교육청 등에서 후원해 진행됐다.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이 11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2박 3일간 하이원 리조트에 모여 본선을 치렀으며 1차 본선을 통해 가려진 4팀이 경합을 벌였다.최종 본선에서는 ‘호라이즌’이라는 주제어가 주어지고, 연상되는 것들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작성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으며, ‘On the horizon - 곧 일어날 듯한' 이라는 제목으로 한예진의 이명수(광고제작 15학번) 학생이 속한 팀 몽타주(최은태, 이대현, 권구영)가 강원민방 대표이사 사장상을 수상하였다.‘On the horizon - 곧 일어날 듯한’은, 2018년에 개최될 평창 동계올림픽이 본래 올림픽의 모토를 잘 되살리고 동시에 세계화로 나아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내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대회에서 강원민방 대표이사 사장상을 수상한 한예진의 이명수 학생은 “한예진 광고제작과 동아리인 애드립 활동을 하며 선배들에게 배운 프리젠테이션 노하우와 전공 실기수업 때 갈고 닦은 실력이 토대가 되어 수상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여러 대회에 꾸준히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예진은 방송영상, 공연, 음악, 방송예술 등 관련 전문 교육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