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허경환/ 사진: MBC '진짜사나이' 영상캡처
진짜사나이 허경환/ 사진: MBC '진짜사나이'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진짜사나이’ 허경환이 여군특집만 보고 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해병대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해병대 교육단에 입소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공포의 극기주를 맞아 강도 높은 훈련 중의 하나인 각개전투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진짜사나이' 해병대의 각개전투는 타 부대의 각개전투와는 차원이 달랐다. 해병대는 실제 전장상황과 동일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실탄 사격은 물론, 실제 TNT 폭파까지 실시했다.휴식을 취하던 허경환은 “솔직하게 여군특집만 보고 왔다. 화생방 훈련받으면서 코 좀 흘려주고 하면 끝날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멤버들은 “SSU 특집을 보고 왔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매주 일요일 6시 1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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