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열애 황정음 이영돈 열애[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황정음과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이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8일 배우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측은 "황정음이 올 한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로 알려진 이영돈은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프로골퍼이자 사업가로 알려진 연인 이영돈이 국내 철강 기업 '거암 코아' 이호용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암 코아는 철강 산업의 핵심 부품을 전문 가공,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날 한 매체는 이영돈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영돈이 현재 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황정음의 전 남자친구였던 SG워너비 김용준의 소속사 관계자 또한 8일 오후 "김용준이 최근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준은 지난 7월부터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으로, 함께 등산을 하거나 극장을 찾는 등 공개적인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누리꾼들은 “황정음 이영돈 열애 축하축하” “황정음 이영돈 열애 이영돈이 누구” “황정음 이영돈 열애 결혼까지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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