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16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내년도 부동산 시장에 관한 관심도 같이 고조되고 있는데, 집값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상반기에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반기에 집값이 내려가는 ‘상고하저’ 현상에 대한 의견과 상반기에 집값 상승세가 보이지 않더라도 하반기에서는 상승하는 ‘상저하고’ 흐름을 추측하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상고하저’의 경우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미국 금리 인상의 현실화가 그 근거로 꼽혔다. 한국은행의 ‘지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전문가의 83.3%는 “앞으로 2~3년 후 지방 집값이 조정될 수 있다”고 예상했고 응답자의 58%는 “2~3년 내 수도권 집값도 조정될 소지가 있다”고 전망했다.반면 요즘 주택시장 상황을 예측하기엔 시기상조란 의견도 있다. 박원갑 위원은 “적절한 주택 보급률을 105로 봤을 때 현재 우리나라는 103 정도 수준이어서 단기적으로는 공급 과잉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전하며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경기부양 카드로 꺼내든 데다가 내년도 총선까지 앞둔 상황이 겹쳐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신규주택 수요, 지역 여건 등을 감안해 적정한 수준의 주택공급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올해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하며 주거환경과 개발호재가 탄탄한 수혜지로 손꼽히고 있다.단지 안에서 주거, 교육, 문화, 상업, 레저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과 단일 분양단지로는 역대 최고인 6700가구로 한꺼번에 분양을 하고 있어 거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단지 내에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과 같은 시설을 포함한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테마파크는 실내외 야외수영장 시설 등 건강을 테마로 한 스포츠파크,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책 숲길 포레스트파크, 안전하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인 칠드런파크, 잔디에 앉기 좋은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있는 에코파크, 도서관이 있는 라이브러리 파크가 있다.아울러 단지에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을 비롯해 시립유치원 및 4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원스톱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 또한 빠짐없이 마련되어있다.최첨단 시설이 적용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스마트폰을 통해 세대 내 전기, 수도, 가스의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으며 목표 사용량을 설정해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다. 지하주차장은 LED 조명제어시스템이 있어 공동 전기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고효율 콘덴싱보일러,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콘센트, 밝기 조절한 거실 조명으로 저에너지 고효율 주택을 실현하였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단지는 위급상황이나 비상상황을 대비책도 꼼꼼하게 마련했다. 무인경비 시스템을 적용해 각 세대 내 스마트 홈 시스템과 연동하여 방문자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외출 시 방범기능을 설정해 놓으면 내부 침입 상황이 경비실에 자동으로 통보될 수 있도록 하였다.더불어 갑작스러운 정전에 대비한 세대 비상전원 자동절체 시스템으로 보일러, 월패드, 비상 등기구가 정전시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원격검침시스템으로 낯선 사람의 방문으로 인한 불안감을 없앴다.교통도 편리하다. 인근에 동탄2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84번 국지도가 개통될 예정으로 10분대로 동탄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KTX,GTX 동탄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X가 완전 개통하는 2021년에는 2호선 삼성역까지도 약 18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서울까지 쾌속 교통환경이 기대된다.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용인테크노밸리 개발호재 외에도 명지대, 에버랜드 등 다양한 주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문의전화(031-323-9123)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