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2
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2
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2
사진 : 삼시세끼 어촌편2

[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은 대왕 노래미 낚시에 성공했고 차승원은 해산물 뷔페에 성공했다.4일 밤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윤계상이 참여한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돌돔 낚시를 위해 고랫여를 찾아, 한시간 가까이 낚시를 했지만 결국 아무런 수확 없이 빈손으로 집에 돌아와야했다.유해진이 생선을 가져오리라 생각하고 점심을 준비하던 차승원은 점심메뉴를 생선까스에서 홍합튀김 카레로 변경해야했다.점심을 먹은 후, 유해진은 오전의 낚시 설욕전을 위해 다시 바다로 떠났다.오후 낚시에서 그는 비록 참돔은 낚지 못했지만 세 번 연속으로 노래미를 낚아 올리며 설욕전을 제대로 해냈다.특히 유해진이 세 번째로 낚아올린 노래미는 무려 46cm 길이를 자랑하는 대왕 노래미로 감탄을 자아냈다.이후 집에서 유해진을 기다리던 차승원, 손호준, 윤계상은 낚시를 마치고 돌아온 유해진을 향해 부채춤을 추며 환영해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만재도 식구들은 제작진에게 정해진 날보다 하루 먼저 만재도를 떠나야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나영석 PD는 차승원에게 마지막 메뉴로 해산물 뷔페에 도전해보라고 명했다.이에 차승원은 자신없어 했지만, 처음의 자신 없어하던 모습과 달리 차근차근 해산물 뷔페를 채워나갔다.그의 최종 목표는 밑반찬과 메인 메뉴를 포함, 총 열가지의 음식을 만드는 것.차승원의 지휘 하에 유해진은 테이블을 만들고 손호준과 윤계상은 주방 보조 1,2가 되어 생선까스, 홍합전, 잡채. 홍합뭇국, 미역 초무침, 깻잎지 등, 화려한 해산물 뷔페를 완성했다.이를 본 유해진은 ‘아듀’ 해산물 뷔페라며 이름도 지어주었고 차승원의 요리 실력에 “미슐랭 3스타” 라며 판타스틱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삼시세끼 어촌편2'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했다.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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