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녀시대-태티서가 ‘뮤직뱅크’를 통해 ‘디어 산타’ 무대를 첫 공개한다. 오늘(4일) 0시 크리스마스 스페셜앨범을 발매한 소녀시대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디어 산타’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한다. ‘디어 산타’는 따뜻한 발라드와 R&B 선율이 잘 어우러진 도입부에 이어,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팝, 스윙재즈 등이 메들리처럼 진행되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서현이 작사에 참여해 산타클로스에게 크리스마스에 꼭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태티서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특히, 타이틀 곡 ‘디어 산타’는 물론 수록곡 무대도 선사, ‘쇼! 음악중심’에서는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감미로운 발라드 곡 ‘겨울을 닮은 너’를, ‘인기가요’에서는 다가올 새해에 행복한 일들이 생기기만을 기도하는 마음을 담은 ‘메리 크리스마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소녀시대-태티서의 첫 크리스마스 앨범 ‘Dear Santa’는 금일 오프라인에서도 발매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