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나리병원은 '감성출산'이라는 나리병원 고유의 출산방법과 교육을 통해 많은 산모들이 고통 없는 자연출산과 완전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한 때는 고통스럽고 힘든 과정 때문에 자연분만과 모유수유에 대한 선호도가 낮았지만 최근 자연분만과 모유수유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애착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00년대부터 산모들의 자연분만과 모유수유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그렇다고 산모들의 자연분만과 모유수유의 두려움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특히 아이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에 많은 임산부들이 자연분만을 준비하지만 실제로 자연분만에 성공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출산할 때 산모가 두려워하면 무의식적으로 몸이 긴장하게 되어 진통 시간과 통증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산모의 몸에 무리를 줘 더 큰 고통이 오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기 때문이다.이렇듯 인생의 큰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아이를 위해서 모성애로 극복하려는 어머니들을 위해 나리병원에서는 '최면을 통한 감성출산'과 '모유수유 프로그램' 무료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최면을 통한 감성출산' 강좌는 이종찬 대표 원장이 직접 임산부들에게 자연출산의 장점과 노하우, 애착형성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또한 최면출산을 직접 체험해 산모들에게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감성출산이란 의료행위를 최대한 개입하지 않아도 산모가 자신감을 갖고 편안하게 출산에 임할 수 있도록 최면 유도, 자유 진통 등을 통해 자연출산을 하는 방법이다. 이종찬 대표 원장을 필두로 김선영 원장과 김재영 원장 등 실력 있는 의료진들로 포진된 나리병원은 감성출산으로 약 85% 이상의 높은 자연출산율을 기록해 화제가 된 바가 있다.한편, 나리병원에서는 감성출산 강좌와 함께 모유수유 노하우에 대한 무료특강도 진행하고 있다.모유수유는 아이의 성장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고, 엄마와의 애착 형성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 유아 비만을 예방하고 출산 후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많은 산모들이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완전모유수유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이에 나리병원은 김정애 부원장이 직접 모유수유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완전모유수유에 성공할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나리병원의 이종찬 대표 원장은 "자연출산과 모유수유는 산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며 "자연출산과 완전모유수유는 출산 전에 미리 전문 교육을 받고 충분히 연습을 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최면감성출산' 강좌는 나리병원 2층 나리홀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토요일 오전 10시에, '모유수유 프로그램'은 토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하며, 나리산모문화센터(031)986-6309)와 나리병원 카페 맘스스쿨(http://cafe.naver.com/naleeschool)에서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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