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가구 일반모집에 총 2,784명 청약, 당해지역에서만 2,671명 접수 전용면적 84㎡ 7.75대 1의 최고 경쟁률 기록, 142가구 모집에 1,101명 청약
울산 온양 지역에서 분양하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울산온양’이 최고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2일 ‘e편한세상 울산온양’ 1순위 청약접수 결과, 9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784명이 청약해 전체 평균 2.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청약자 중 96%인 2,671명이 당해지역 접수자로 지역 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당해지역 기준 평균 경쟁률은 2.84대 1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142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1,101명이 청약을 접수해 최고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면적 74㎡A 2.99대 1, 전용면적 59㎡ 1.82대 1, 전용면적 74㎡B 1.47대 1의 경쟁률로 당해지역에서 모두 마감됐다.
고려개발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란 점이 성공적인 청약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e편한세상 울산온양은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빅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가가 최근 지역 일대 신규분양 대비 1백만원 이상 저렴하게 책정됐다”고 말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1지구 34블록 1로트(온양읍 망양리 100번지 일원)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울산온양은 울산온양 첫 e편한세상 브랜드 대단지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27층, 11개동, 총 9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514가구 ▲74㎡A 154가구 ▲74㎡B 154가구 ▲84㎡ 148가구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4월이다.
e편한세상 울산온양은 망양역 역세권 입지와 산업단지 직주근접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부산~울산 복선전철 망양역이 개통할 예정으로 오는 2016년 부전~일광 구간이 우선 개통하고, 2019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광역 도로망도 우수하다. 울산을 관통하는 14번 국도가 인접하며 부산~울산고속도로(청량IC), 망양~덕신간 4차선 고속도로(2016년 개통 예정), 울산~밀양 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등이 단지 주변을 지난다. 단지에서 차로 10분대 거리에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울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하며, 단지 서쪽으로는 LG하우시스 울산공장이 자리해 산업단지 등 종사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좋은 4Bay, 판상형 위주로 설계된다. 거실과 주방 바닥은 침실(30㎜)보다 2배 더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사용해 층간소음 예방 및 난방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선큰광장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키즈까페,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 울산온양은 오는 12월 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 15~17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2회 분납제(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60% 무이자융자를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동 1640-3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052-713-5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