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분양 198세대 분양예정,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 구성
건설외길 42년을 걸어온 경동건설이 12월 4일(금요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공급할 ‘창원 산호경동리인’ 아파트를 공개한다.
창원 산호경동리인은 총5개동 최고 34층 초고층으로 공급되며, 총 450가구 일반분양 198가구(전용면적 68m2형 68가구, 73m2형 57가구, 84m2형 55가구, 97m2형 18가구)로 구성된다.
최고 34층 초고층으로 조성되므로 마산만을 바라보는 탁트인 전망이 펼쳐지는 특급 조망권을 갖췄다. 마창대교와 돝섬이 내려다 보이고 팔용산과 용마산, 산호공원, 삼각지 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아파트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단지가 입지할 창원시는 지방 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100만 이상인 도시로(수도권 및 광역제외) 인구가 밀집돼 있어 경제규모가 크고 행정 문화, 교통, 통신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하는 곳이다.
때문에 교통환경도 좋다. 마산고속버스 터미널과 KTX마산역, 남해고속도로 서마산IC를 통해 서부경남과 부산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창원 팔용동과 양덕광장 교차로를 잇는 팔용터널(예정)으로 창원도심까지의 거리가 10분 거리로 단축될 예정이다.
또 단지 반경 1km이내에는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예정)등의 대형쇼핑시설이 밀집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마산야구장, 마산종합운동장과 3.15아트센터, 마산도서관과도 가까워 마산 문화와 여가생활의 중심이다.
업계와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올해 창원에서 분양한 단지는 12개 단지 7296여 가구가 공급됐으며, 이 중 7개 단지가 1순위에서 모집 가구수를 모두 채웠다. 특히 올해는 수백대 일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청약열기가 뜨거웠다.
실제 포스코건설이 지난 9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일대에 공급한 '용지 더샵 레이크파크'는 1순위 당해 지역 거주자만 4만 1869명이 청약 신청을 했으며, 그 결과 평균 경쟁률이 약 387.68 대 1로 나타났다. 또 지난 1월 한화건설이 분양한 '창원 가음꿈에그린'은 185대 1, 9월 롯데건설이 분양한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도 평균 73.96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막판 청약열기를 이어갈 창원 산호경동리인이 들어서는 산호동은 마산의 성장을 선도했던 자유무역지역과 인접한 마산지역 전통적인 주거 선호 지역으로 쇼핑시설뿐만 아니라 문화시설, 그리고 산호공원과 삼각지 공원 등의 자연녹지가 인접해 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고 경쟁률 876대1 경동건설의 분양 성공 신화
창원 산호경동리인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기업신용도가 우수한 경동건설이 시공한다. 최근 분양한 ‘토성동 경동리인타워’(최고 경쟁률 132:1)와 ‘해운대 센텀경동리인’(최고 경쟁률 : 876:1)은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경동건설은 1973년 회사설립 이후 42년간 건설외길을 걸어온 중견 건설사로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와 노하우를 활용해 최근 분양하는 곳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완료하고 있다.
창원 산호경동리인의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23-2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오늘(12월 4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문의 1522-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