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레카 지코 현아와 다정샷…미니하트까지 ‘둘이 정말 친구?’

블락비 멤버 지코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지코와 현아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코는 현아와 1992년생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코와 현아의 개인 SNS계정에 올라온 두 사람의 사진을 보면 어깨를 감싸안거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모습은 마치 풋풋한 연인을 연상케해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지코의 첫 미니앨범 ‘갤러리’의 타이틀곡 ‘유레카’는 발매이후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수록곡 ‘Veni Vidi Vici’와 ‘오만과 편견’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코의 첫 솔로 미니앨범 ‘갤러리’는 전시회처럼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주겠다는 의미가 담긴 앨범으로, 신곡 ‘유레카’, ‘오만과 편견’, ‘Veni vidi vici’와 더불어 기존 발표곡 ‘말해 yes or no’, ‘Boys and Girls’, ‘날’까지 6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