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위대한 유산’ 찬미가 샴푸 실습을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에서는 샴푸를 두고 엄마와 티격태격하는 AOA 찬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찬미는 본격적인 미용실 일을 하기 전 엄마를 손님이라 생각하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엄마는 “기분 좋게. 웃으면서”라고 말했지만 찬미는 “웃음이 안 나와. 엄마가 아침부터 짜증내는데 퍽도 웃음이 나오겠다”며 툴툴거렸다. 샴푸 의자에 앉은 찬미 엄마는 물이 차가운 듯 “아우”라고 말했다. 그러나 찬미는 “참아”라고 말했고, 엄마의 지시에 따라 샴푸를 시작했다. 찬미는 스파르타로 이어지는 엄마의 폭풍 지시에 깨달음을 얻었고, 곧 엄마는 찬미에게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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