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호크 식탁의자, 올바른 식습관 길라잡이 역할 톡톡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친환경 소재이동국이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선택한 대박이 식탁의자 ‘호크 식탁의자’가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호크 식탁의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송일국의 삼둥이와 이동국의 대박이가 모두 사용하는 No.1 식탁의자로, 아이들의 올바른 밥상머리교육을 유도해 주는 기능으로 이름을 알렸다.방송에서는 이유식을 먹는 대박이를 위한 식탁의자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실제 호크 식탁의자 공급처인 세피앙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식탁의자”로 방송 후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식사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밥상머리 교육을 위해 이동국이 선택한 ‘호크 식탁의자’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대박이부터 설아와 수아도 함께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호크 식탁의자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유아부터 10세에 이르는 아동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한 필수 육아용 가구다.슈퍼맨의 호크의자 선택 이유는 A형 프레임의 흔들림 없는 안전성과 유럽산 너도밤나무를 사용한 친환경 가구라는 점이 꼽힌다. 호크 베타 식탁의자는 식판, 안전가드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2WAY 타입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어느 위치로든 이동이 편리한 바퀴가 장착된 것도 장점 중 하나다.호크 식탁의자, 롯데백화점과 함께 ‘세이브 더 칠드런’ 따뜻한 기부도 펼쳐호크 식탁의자는 연말을 맞아 함께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소외된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롯데백화점의 따뜻한 기부 활동 ’We save the Children’캠페인에도 참여한다. 이 또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슈퍼맨들이 호크 식탁의자를 선택할 만한 이유다.롯대백화점이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은 제품 구매 고객이 함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소비자가 호크 식탁의자를 구매하면 1대 당 판매금액의 1%가 기부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이 추가로 1%를 더블 기부해 호크 식탁의자를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총 2%가 기부된다. 세피앙 관계자는 “기부 캠페인 기간 동안 호크 식탁의자에 “WE SAVE THE CHILDREN” 뱃지가 부착되어 진열되어 있다. 연말, 우리 아이 식습관을 위해 호크 식탁의자를 구매하면, 착한 기부까지 진행하는 합리적인 소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호크 식탁의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hauckbaby.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1577-02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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