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가 장애인 행정도우미 25명을 모집한다.

7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으로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중 보조인 없이 행정관련 업무 수행, 배치기관 업무보조가 가능한 자이다.

최근 3년간 참여경력이 없는 장애인, 중증장애인, 여성장애인,기초수급자, 차상위 장애수당수급자, 전산ㆍ복지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가점을 준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12월까지 주 5일이며 시청,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사업소,시 산하기관에서 일한다.

장애인복지행정 관련 업무보조나 행정보조업무를 맡는다.

보수는 월 126만 1000원이다.

신청은 오는 14일~15일까지 시 총무과로 방문접수해야 하며 선정결과는 24일 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게시한다. 문의 총무과(033 25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