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서로의 마니또가 되어 상대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당시 태연의 마니또 상대는 티파니. 이날 태연은 정성스레 선물을 준비하는가 하면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연에게 티파니는 어떤 친구나’는 물음에 “어떤 말이 필요하겠어요 티파니를 제가”라며 운을 뗐다. 이어 “꼭 필요한 친구. 티파니가 없는 세상은 너무 별로일 거 같아요. 행복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진짜 별로다”라며 끝끝내 눈물을 흘렸다. 한편 소녀시대-태티서는 오늘(4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의 전곡 음원을 오픈, 타이틀 곡 ‘Dear Santa’로 8개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오전 8시 기준)를 모두 싹쓸이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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