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신선한 악역 캐릭터 ‘장대표’를 연기한 배우 진경의 역대급 변신으로 실제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 ‘장대표’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 배우 진경이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대한민국 연예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1인자 ‘장대표’ 역을 맡아 전에 없던 매력적 악역 캐릭터를 완성해낸 배우 진경. ‘암살’, ‘베테랑’으로 쌍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최고 대세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진경이 이번 작품에서는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정한 ‘장대표’로 분해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진격의 상사 ‘하재관’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다가도 자신이 불리한 순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먼저 손을 내미는 철저한 비즈니스우먼 캐릭터로 관객들을 압도하는 것. 특히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일자 단발과 선글라스는 관객들에게 묘한 매력을 전하며 웃음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는 전에 없던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배우 진경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낸 것이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대표’ 역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진경은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배우로서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투적이지 않고, 차가워 보이지만 코믹하기도 한 정체 판독 불가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실제로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경이 연기한 ‘장대표’ 캐릭터에 대해 극찬을 보내고 있다.이처럼 충무로 최고의 대세 여배우 진경의 신선한 악역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다채로운 개성파 캐릭터를 통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며 개봉 2주차 주말 한층 거센 흥행세를 예고한다. 취직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사회 초년생이 전쟁터 같은 사회 생활에서 살아 남기 위한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전 연령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유머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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