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이 발표되며 주거 및 물류 단지가 포진해 있는 광주, 용인, 안성 인근 지역 아파트 단지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직접 연결되면서 접근성이 높아져 인접 지역들의 개발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9일 정부가 발표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사업 추진계획으로 인해 해당 고속도로 지역 및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지역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나들목(IC)을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지고 지역 내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서울~세종고속도로는 사업비 6조7,000억 원 규모의 민자사업이다. 총연장 129km에 6차로 규모인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경기 구리시와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도로이며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놓이게 된다.
사업은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 서울(구리)~안성 구간의 71km는 한국도로공사가 사업에 착수한 뒤 동시에 민간 사업자 선정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빠르면 2016년 말 서울~안성 구간을 먼저 착공해 2022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건설 관계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 구간이 60%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세종 통행시간도 1시간 14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고속도로 인접 서울 강동구, 용인, 광주, 안성 등의 지가 상승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했다.이에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진입 시간이 크게 단축되는데다가 저렴한 분양가와 신도시급 대단지로 조성되면서 개발호재가 유력하기 때문이다.201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단일 분양단지로는 역대 최고인 6700가구로 한꺼번에 분양을 하고 있어 용인지역 최대 관심분양지다. 또한 쾌적한 주거 여건과 함께 주거, 교육, 문화, 상업, 레저 등을 단지 안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이처럼 주거 편의를 높인 최신식 설계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단지에 시립유치원 및 4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교육공란이 발생하지 않아 교육환경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또한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75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인 ‘한숲애비뉴’는 대림산업이 5년간 직접 임대운영관리를 하며,일상 생활에 필요한 대다수의 시설과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단지는 무인경비 시스템을 적용해 각 세대 내 스마트 홈 시스템과 연동하여 방문자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외출 시 방범기능을 설정해 놓으면 내부 침입 상황이 경비실에 자동으로 통보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곳곳에 설치했다.또한, 단지 내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는 등 최신 설비를 통해 보안을 철저히 하였다. CCTV는 단지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 주차장, 놀이터에 설치되며 실시간 감시 및 녹화를 통하여 24시간 내내 입주민을 보호할 예정이다.‘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스마트폰 어플으로 집안을 관리하는 ‘스마트 홈’시스템이다. ‘스마트 홈’ 시스템은 대림산업이 올 초 자체 개발해 선보인 것으로 벽면에 부착된 월패드와 달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세대 내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고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플로 건물 입구와 현관에 설치된 카메라를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방문객을 확인하고 대화도 할 수 있어 편리하다.교통여건으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인근으로 동탄2신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84번 국지도가 개통될 예정으로 KTX,GTX 동탄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빠르게 서울에 접근이 가능하다. 게다가 KTX가 완전 개통하는 2021년에는 2호선 삼성역까지도 약 18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서울 출퇴근이 더욱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착공 소식이 전해지며 편리한 주거생활이 더욱 기대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문의전화를 통해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문의 : 031-323-9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