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하니가 '런닝맨' 공식 잠꾸러기 송지효를 꺾고 '잠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라이벌 빅매치'편이 방송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하니는 '잠의 여신' 지효와 라이벌이 되어 대결을 펼쳤다.하니는 지효와의 잠들기 대결에서 승리를 위해 밝은 조명 아래서 안대까지 벗어 던졌다. 약 10분간 진행된 이 게임에서 하니는 입까지 벌리며 딥슬립에 빠져 승리를 거머줬다.또한 하니는 잠깐 동안의 수면에도 퉁퉁 부은 얼굴로 멍 때리며 기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동시에 안쓰러운 마음을 자극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하니 너무 귀여워" "송지효가 잠에서 지다니" "아이고 잠깐동안 얼마나 꿀잠을 잔거야 피곤한가보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하니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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