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 정준하[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마리텔에 출연한 정준하의 방송이 화제다.11월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 자선경매쇼를 통해 자신을 낙찰한 프로그램에서 24시간 동안 열심히 재능 기부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가장 기대를 모으면서 우려의 눈길을 받은 멤버는 바로 '마리텔'에 출연한 정준하였다.특히 정준하는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아내 니모에게 전화를 걸어 주목받았다. 이 사실을 안 하하는 정준하의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준하형이 '마리텔' 방송을 앞두고 형수보다 재석이 형한테 먼저 전화를 했다"고 고자질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곧 부인 니모에게 전화를 했으나 니모는 "일단 끊어봐요. 나도 밥먹어야지"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이에 정준하는 "하하, 가만 안 둘거야"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날 마리텔 방송에서는 또 방송인 서유리의 활약이 돋보였다.정준하는 '마리텔' 녹화 중 사유리와 더빙쇼를 선보인 것.이에 네티즌은 "정준하 방송 서유리가 살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무도 멤버들은 방송이 시작된 후에도 정준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응원해 의리를 보여줬다.멤버들은 정준하의 실시간 방송을 보기 위해 각자 대기를 하고 있었고, 정준하를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 전 정준하는 "2주 동안 준비하느라 잠도 못 잤다"고 토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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