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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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광희의 방어잡이 에피소드가 화제다.무한도전’ 광희가 방어잡이에 나섰다. 28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 특집이 이어졌다. 유재석은 '내딸금사월' '서프라이즈' 박명수는 영화 '아빠는 딸' '서프라이즈', 광희는 '그린실버-고향이 좋다', 정준하는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낙찰된바 있다.이날 광희는 '그린실버-고향이 좋다' 출연을 위해 새벽 4시에 촬영장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방어잡이를 하러 왔다. 새벽 네 시다. 아가미도 무섭고 눈도 무섭고 무섭다. 하지만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D를 만난 광희는 "PD님도 방어잡이 가냐"고 붇자 PD는 배 멀미를 핑계로 대며, 자기는 지켜만 보겠다고 답해 광희를 더욱 안쓰럽게 만드는 상황을 연출했다. 이날 광희는 "230만원에 낙찰돼 방어를 잡으러 왔다. 230마리를 잡겠다"는 각오를 다져 웃음을 안겼다. 방어잡이를 마친 광희에 유재석은 "광희 드디어 뜨나요. 어류잡이는 최고"라고 인생작을 만났다고 말해 폭소케했다.방어 방어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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