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하시시박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는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이날 오후 자연분만으로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9일 서울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소규모 결혼식을 진행했다. 당시 하시시박이 임신 8주차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인들과의 모임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대화가 잘 통해 급속도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시시박(박원지·31)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사진가다. 주로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사진을 찍는다. 걸그룹 f(x), 그룹 B1A4,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가수 정준영 등 꾸준히 가수들과 앨범 커버 작업을 이어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봉태규-하시시박 축하해요”, “봉태규-하시시박 잘 어울리는 부부다”, “봉태규-하시시박 아들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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