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광명역세권지구 올해 마지막 분양물량, 소형 평형 위주 오피스텔 475실 구성 - 15일(화)~16일(수)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 진행
연말 수도권 수익형부동산 최대어로 꼽히는 '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이 15~16일 청약접수를 받는다. 역세권, 배후수요, 주거편의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입지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
□ 오피스텔 필수요소 역세권, 배후수요, 주거편의성 3박자에 상품성 우수
'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은 KTX광명역 초역세권 입지로 인근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아울렛 임직원 및 광명역세권 인근에 1만여명이 근무하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가산디지털단지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광명역세권 내에는 현재 안양 석수스마트타운(계획)과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계획), 광명미디어아트밸리(계획)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석수스마트타운에는 오스템임플란트·잘만테크 등 의료·정보기술(IT) 관련 우량 중소기업 17곳이 입주할 예정이며 약 8,0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하지만 광명역세권 일대는 늘어나는 임대수요에 비해 오피스텔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실제로 인근 소하동의 경우 입주 후 5~10년 이상 된 노후 오피스텔이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월 임대료가 60만~70만원 수준에 형성돼 있다. 이처럼 개발호재가 풍부한 반면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타지역 오피스텔 대비 더 높은 월 임대수익과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광명역파크자이2차' 오피스텔은 지상 25층, 1개 동, 총 437실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 22~36㎡로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1인 가구에 적합한 스튜디오형, 실거주로도 손색 없는 1.5룸형을 배치해 폭넓은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다. 일반 오피스텔보다 30cm 높은 2.6m의 천장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은 물론 더 넓은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가구 및 가전시스템을 적용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져 분양가 외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커뮤니티시설로는 1차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를 조성해 입주민들이 오피스텔 내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축구장 20배 규모의 생태공원인 새물공원(2017년 준공예정)이 들어설 예정으로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로 최저 1억40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총 3개 군으로 나눠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군당 1개씩 총 3개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15일(화)~16일(수)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받으며 17일(목) 당첨자 발표, 17일(목)~18일(금)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73-1 KTX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44-99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