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아파트 가격이 비싸지고, 전세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의 고민은 커져만 간다.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에 출퇴근이 수월하고, 서울전세가로 내 집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어디 있을까?”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무주택 서민 대부분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최근 파주 봉일천에 서울의 전세금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선보여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주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경우 인근에 분양중인 김포 한강신도시나 일산 신도시, 파주 운정신도시, 마곡지구에 비추어 봤을 때 인근 택지개발지구 분양금액의 절반 가격대에 가까운 금액에 분양을 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파주효성해링턴플레이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파주 봉일천은 생활인프라가 완벽히 갖추어진 운정신도시, 일산신도시, 금촌택지지구와 인접해 있는 곳으로, 생활환경이 편리하고 교통망도 지속적으로 확충되며 향후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주목받아 최근 은평구,강서구,김포,일산 지역에서 문의전화가 많다” 며 “무엇보다 서울 출퇴근이 수월하고 저렴한 분양가에 분양혜택도 좋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퇴근 걱정없는 편리한 교통망서울~문산간 고속화도로가 2020년 완공되면 서울 자가용출퇴근 직장인들은 상암동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편리한 대중교통도 한몫한다. 경의선복선전철을 이용하면 상암동까지 일반열차는 40분대, 직행은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어 출퇴근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시청까지 환승없이 한번에 출퇴근이 가능해 편리하다.자금부담 없고 프리미엄은 덤‘파주효성해링턴플레이스’ 인근에는 4천여가구의 택지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분양혜택도 좋다. 1차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은 전액무이자로 지원해준다. 또한 발코니 무상확장까지 지원되어 자금부담을 덜어준다. 단지인근에는 봉일천 초.중.고교가 인접해있어 아이들 학교 문제도 걱정없다.모델하우스는 일산 장항동에 위치해 있고 ‘파주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00-6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