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나르샤가 나쁜남자를 사귄 비화를 전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나르샤는 정말 나쁜남자를 만났었다면서 자신과 사귀는 동안에 남자가 다른 여자와 동거를 했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농염한 섹시미로 대한민국 남심을 뒤흔든 대체불가 아이돌 브아걸 나르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치명적인 매력의 신스틸러 배우 박준면, ‘웃찾사’의 빅마마 이혜정 닮은꼴이자 치명적인 귀요미 개그우먼 홍윤화, 영화 ‘족구왕’의 치명적인 존재감 배우 황미영이 ‘미성의 치.매.녀’ 특집에 출연해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홍윤화가 나쁜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있다 말하는데 나르샤는 그 정도는 나쁜 남자도 아니라면서 자신과 사귀면서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한 남자를 만난 적이 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르샤는 이 정도는 돼야 나쁜 남자를 만났다 말할수 있다 했고, 홍윤화는 덜덜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홍윤화는 이국주, 김민경과 걸그룹을 결성하고자 모여서 안무 선생님을 초빙하고 춤을 배우는데 너무 숨이 차 결국 춤을 출 수 없었다면서 끝내 “이거 하지마! 안해!”라며 결국 걸그룹 꿈은 날아갔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리고 박준면은 90년대 홍대클럽에 매일같이 출근도장을 찍었다면서 그때의 느낌을 살려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어 홍윤화도 빠질 수 없다는 듯 목디스크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고 황미영까지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김구라는 셋이서 ‘300’을 하지 그러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나르샤는 세 사람이 너무 춤을 잘 춘다면서 감탄했다. 황미영은 춤을 한 번만 보면 바로 따라할 정도는 된다며 ‘x세대’의 춤은 웬만하면 출 수 있다 자신감을 비치며 ‘성인식’춤을 추는데 섹시함이 넘치는 몸짓과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그리고 황미영은 어린 시절 유도 대회에 출전한 적이 있다면서 남학생들을 이기고 동메달을 딴적이 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다리를 180도로 쭉 찢어서 유연하게 스트레칭을 했다. 황미영은 김구라에게 조르기 자세를 잡았고 김구라는 애처로운 발버둥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했지만 영혼은 탈출한 얼굴로 김국진에 “형은 못 나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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