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소림사 프로그램에서 오정연이 결혼 안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28일 SBS에서 ‘토요일에 좋다-주먹쥐고 소림사’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소림사’ 프로그램이 5회째를 맞이했으며, 김풍, 최정윤, 유이, 페이, 구하라 오정연 등이 제자로 출연했다.이날 본격 훈련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여 제자들은 이불에 누워서 연애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정윤은 “결혼은 이 사람이랑 해야할 것 같았다. 남자를 만날 때 인물만 보지 마라. 별 의미가 없다.”고 조언했다.그러자 구하라는 오정연에게 “언니 결혼 안 해요?”라고 물어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정연은 이에 당황하며 “나? 벌써? 훗날”이라고 답했고, 최정윤은 구하라가 오정연의 이혼 경력을 모르는 것 같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언니 갔다 오셨어”라고 말한 것.한편, ‘주먹쥐고 소림사’는 김병만을 주축으로 출연자들이 소림사로 함께 떠나 무술 훈련을 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2015년 10월부터 정규 편성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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