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왕지혜가 기겁했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왕지혜는 동굴 속 갑작스럽게 나타난 박쥐에 기겁하며 놀랐다.강균성, 왕지혜, 용준형이 뭉쳐 보물 탐사팀을 결성해 캄캄한 어둠속에서 본격적으로 보물을 탐사하는데 그런 병만족을 환영하지 않는 듯 뱀, 벌레, 정체불명의 조류까지 등장해 병만족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한편 정글 몰카의 최대 희생양이 된 짐승돌 윤두준이 정글에서 포효하게 된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냈다.땅 위의 블랙홀을 발견한 강균성, 왕지혜, 용준형. 그러나 어두컴컴하고 음산한 기운이 그들을 둘러싸는 듯해 무서운 기분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했고, 어쨌거나 동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한 사람씩 땅 위의 블랙홀로 향했다.비좁고 축축한 동굴 속은 비명을 절로 자아냈고, 조금씩 걸음을 옮기자 용암동굴을 발견하며 감탄했다. 왕지혜는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 어딘가에 물웅덩이가 있을 것 같다 예상했고 그렇게 더욱 깊은 곳으로 향했다.강균성은 바위에 붙어있는 반짝거리는 것을 보더니 금 아닐까 했고, 왕지혜는 심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용준형은 참치 먹으러 갔을 때 참치 뱃살에 올려져 있던 금가루 같다며 폭소케 했다.그리고 진짜 보물을 기대하며 조금씩 동굴 내부로 걸어 들어가는데 갑작스럽게 나타난 죽은 뱀 때문에 다들 비명을 질렀고, 뭐가 튀어나올지 모른다며 더욱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심지어 박쥐까지 발견되며 세 사람은 심장이 튀어나올 듯 소리를 질렀고 예측할 수 없는 동굴 안에서 과연 무사히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같은 시각 김병만과 이상엽은 밤사냥에 나섰다. 그런데 이상엽은 물 속에서 ‘우끼끼기기기’같은 희한한 소리를 내며 돌진해왔고 아마도 김병만이 잡은 사냥감에 감탄하는 듯한 말이었을 거라는 짐작이 웃음을 자아냈다.김병만과 이상엽이 찰떡같은 호흡으로 사냥감을 풍성하게 잡은 가운데 보물탐사팀은 여전히 동굴속을 헤매며 힘겹게 중간 지점을 지나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