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 만에 협의 이혼했다.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정찬과 7세 연하의 신부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정찬은 전 아내와 숙려 기간을 가졌지만 성격 차이를 이유로 결국 결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관계자는 “자녀가 어리기 때문에 양육권은 부인이 가졌다”라면서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밝혔다.정찬은 매달 일정 금액의 양육비를 지급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7세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찬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오는 12월에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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