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기업인협의회(회장 이영환 )가 ‘2015년 우수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하남시 기업인협의회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의 열정이 높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등학생 19명에게 950만원, 대학생 5명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영환 회장은 “지역의 인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기업과 더불어 발전하는 하남시를 위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인재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