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증후군 예방법[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손목터널증후군 예방법이 화제다.손목터널증후군 예방법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법이 눈길을 끈다.먼저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 앞쪽의 작은 통로인 수근관이 좁아지면 여기를 통과하는 정중신경이 눌려서 정중신경 지배 영역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뜻한다. 이는 갑자기 무리하게 손목을 사용하거나 컴퓨터 사용이 잦은 직장인 및 스마트폰 이용률이 늘어남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으로는 먼저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에서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과 손 저림, 이상 감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잠자는 도중에 손이 타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며 수면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편,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과도한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1시간에 10분씩 휴식을 취하면서 손과 손목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요구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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