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사람이 좋다’ 김가연의 산부인과 비용 절약 비법이 눈길을 끈다.과거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출산의 여왕’이 된 김가연과 박지윤이 출연해 출산비를 절약하는 비법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출한 후 40일 만에 방송에 출연해 ‘출산의 여왕’ 타이틀을 얻었다. 김가연은 실제 자신의 산부인과 영수증을 공개하며 “제왕절개를 해서 비용이 260만원 정도 나왔다. 자연분만이면 이렇게 많이 안 나왔을 것이다”며 “특히 저는 조금 큰 수술을 했다. 5시간 동안 수혈을 받았다”며 힘겨웠던 출산 과정을 고백했다.이어 박지윤은 “자연분만의 경우 영양제와 병실 등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12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며 “출산시 국립의료공단에서 1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임산부들에게 제공되는 각종 혜택으로 120만원 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며 출산비 절약 비법을 공개했다.김가연은 “37주 미만, 2.5kg미만 미숙아는 보건소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며 정보를 공유했다.한편, 김가연은 2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남편 임요환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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