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이혼 정찬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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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배우 정찬이 7살 연하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 정찬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관계자는 25일 TV리포트에 "정찬이 부인과 협의 이혼했다. 이유 등에 대해선 자세히 알지 못한다. 지난주 금요일에 원만하게 이혼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정찬이 지난 20일 아내인 김 모 씨와 이혼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자녀의 양육권은 김 씨가 갖고, 정찬은 매달 일정 금액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7살 연하인 일반인 김 씨와 결혼, 2012년 4월 딸을, 2013년 7월 아들을 뒀다. 그러나 정찬과 김 씨는 성격차이 등으로 불화가 있었으며 해당 간극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두 사람은 법원의 권유로 숙려기간을 가졌지만 끝내 결별을 택했다.한편 그는 하희라 강민경 주연의 MBC 새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에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최고의 연인'은 12월 초 방송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찬 이혼 안타깝다” “정찬 이혼, 잘 사는 줄 알았더니” “정찬 이혼, 어린 자녀들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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