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유재석의 MBC ‘무한도전’ 계약서라고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는 정체불명 문건에 대해 MBC ‘무한도전’ 측이 조작된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의 ‘무한도전’ 출연계약서라는 문건이 떠돌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유재석은 ‘무한도전’ 회당 출연료가 1000만 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4월 23일까지다.

이와 관련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현재 온라인에서 떠도는 유재석의 ‘무한도전’ 출연계약서를 봤다. 그것은 MBC 출연계약서 양식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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