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르신 전용극장 ‘청춘극장’(서대문역 5번출구 문화일보홀)에서 연말을 맞아 송년대잔치, 청춘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12일 김세레나, 전원주, 엄용수, 남상규 등이 출연하는 청춘극단쇼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19일 청춘극단쇼 두 번째 무대에서는 추억의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가 공연된다.

26일에는 청춘가요제 결선을 진행한다. 수상자들은 다양한 선물과 함께 가수협회 회원증을 제공한다.

청춘극장은 입장료 2000원으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네이버 카페 ‘청춘극장’(http://cafe.naver.com/seoulsilvercinema)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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