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정상훈이 ‘꽃보다 청춘’ 촬영차 아이슬란드로 떠난 가운데 그의 대학 시절이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 정이랑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정상훈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이랑은 정상훈에 대학 시절을 묻자 “정상훈 씨는 준수하게 생긴 얼굴과 달리 대학시절 쓰레기였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역시 “정상훈 씨가 대학 다니는 동안 계속해서 여자 친구가 바뀌었다. 당시 정상훈 씨 집이 서울에 15채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하루는 누나네 집, 다음 날은 후배 집 등 여자 집 15곳을 돌아다니며 지내 어머니가 실종신고를 할 뻔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석, 정우, 정상훈 등은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출연한다. ‘꽃보다 청춘’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종영 이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