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정찬[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배우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여 만에 협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25일 한 매체는 "경기도 성남가정법원은 지난 20일 정찬의 이혼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활이기 때문에 이혼 이유는 모른다”라고 말했다.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7세 연하 직장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두 사람은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연애 끝에 축복속에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자녀의 양육권은 아내였던 김씨가 갖고 정찬은 매달 일정금액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한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7세 연하인 김씨와 결혼했으며 사이에 딸과 아들 각 1명씩을 뒀다. 김씨는 2012년 4월 첫 딸을 출산했고 이듬해 7월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성격차이 등으로 불화가 있었던 두 사람은 법원의 권유로 숙려기간을 가졌지만 끝내 결별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현재 정찬은 다음 달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촬영 중이다.정찬은 이혼으로 드라마 촬영이 차질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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