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김준수 드라큘라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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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JYJ 김준수가 '드라큘라'로 컴백한다.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와 씨제스컬처에 따르면 김준수는 2016년 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드라큘라'의 타이틀롤을 연기한다. 25일 뮤지컬 '드라큘라'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극 중 인물을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이라며 김준수, 박은석, 임혜영, 강홍석 등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김준수는 초연에서 1000년의 세월 동안 한 여인 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역을 맡아, 순정과 함께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한 상처와 슬픔을 표현하며 호평 받았다. 드라큘라가 400년 동안 사랑한 여인 '미나' 역에는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뮤지컬배우 임혜영이 새로 합류했다. 드라큘라를 쫓는 '반 헬싱' 역은 지난해 '킹키부츠' '데스노트'로 주목 받은 강홍석이 처음 맡는다. 이에 김준수는 24일 공개된 뮤지컬 '드라큘라' 인터뷰 영상에서 각오를 전했다.김준수는 "2106년 내 첫 행보이자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뮤지컬 '드라큘라'에 다시 한번 출연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족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연 당시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여러 가지 관객들을 납득시키는 작업들을 비롯한 부분들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드라큘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여러 가지 연출적인 모습과 노래로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드라큘라'는 2004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세계 각국에서 사랑을 받아온 명작으로,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천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과 함께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한편 뮤지컬 '드라큘라'는 2016년 1월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오는 12월 9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드라큘라 김준수 연기 기대된다”, “드라큘라 김준수 멋지다”, “드라큘라 김준수 티켓 꼭 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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