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홍윤화[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홍윤화의 입담이 화제다.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마성의 치.매.녀’ 특집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는 나르샤와 홍윤화 어머니의 인연을 이야기하다 “홍윤화씨 어머니도 홍윤화 씨와 비슷하세요?”라고 묻는 질문에, 이를 들은 홍윤화는 “어머니는 원래 광고 모델도 하셨어요”라며 말했다. 이어 홍윤화는 “저도 보조개 있어요”라고 말했고 황미영, 박준면, 나르샤도 보조개가 있다고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는 “있을 건 다 있어. 이 사람들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또한 박준면은 지난 8월 5세 연하의 기자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달달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박준면은 남편과의 핑크빛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박준면은 2014년 7월 취재기자로 만난 남편과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박준면의 남편으로 알려진 정진영 기자는 2011년 장편소설 ‘도화촌기행’으로 제3회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앨범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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