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서재경이 솔향 이물질 사건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12월 7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6회에서는 솔향 음식에 이물질을 넣어 승리(전소민 분)을 해고하려던 재경(유호린 분)이 제 발에 발등을 찍은 격이 되고 말았다.지난 방송에서 재경은 파워블로거 한 사람을 매수했다. 재경은 그에게 솔향 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을 넣으라고 했다.그는 재경이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나 이 광경을 홍주(송원근 분)에게 들키고 말았다. 홍주는 “직접 넣는 거 봤다”라고 지적했지만 파워블로거는 “음식에서 나온 거다”라고 주장했다.파워블로거는 난리를 치며 나갔다. 그리고 고소를 하겠다며 협박했다. 서재경은 이를 빌미로 홍주와 승리를 솔향에서 내쫓으려고 했다.그러나 이 일은 재경의 발등을 찍고 말았다. 그 파워블로거는 재경을 협박하고 있었다. 재경은 곤란해했다.한편, 승리는 그 파워블로거를 만나 사태를 해결하려고 했다. 어떻게든 그를 달래 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하지만 파워블로거는 연락도 되지 않았고 집에 찾아가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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